본문 바로가기

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1회 작성일 26-04-30 15:15

본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비가 오는 날에 변태가 되는 오빠

  • 행복한또잉 저
  • 2026-04-30
  • 로맨스
엄친아라고 소문이 난 은서에게는 갖지 못한 단 한 가지가 있었다.
이요한.
그녀의 의붓오빠.
영영 못 가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누가 아다 아니랄까 봐. 보지 털도 그대로 해놨네? 오빠가 조만간 밀어줄게.”
“아, 오빠, 나 그러면. 흣.”
“갈 거 같아? 그러게 자위 작작 하라니까.”
“으으. 아. 흐. 흐으. 그걸 어떻게. 아아.”

옴찔거리는 보지 입구를 손가락으로 살살 쓸어대며 그가 은서의 귓가에 대고 키득거렸다.

“흐으. 하. 아으.”
“잘 풀렸네. 이제 벌려보자. 오빠 자지는 물어줘야지.”

정숙한 오빠가 달라졌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